
아부다비 증권 시장에 상장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피닉스 그룹이 1억8700만달러 상당 채굴기를 매입한다고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피닉스 그룹은 "사이퍼 캐피털을 통해 비트메인의 최신 상품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피닉스는 "현재 인수 계약 관련 절차는 모두 완료됐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해싱 파워를 강화하고 글로벌 비트코인 채굴 선두주자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