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여부를 두고 1200만 달러(약 157억) 규모의 베팅이 열린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산형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은 12월 초부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여부를 두고 베팅을 시작했다”며 “10일 현물 ETF의 승인이 확정되기 전까지 총 1260만 달러 이상의 베팅금이 모였다”고 밝혔다.
현재 폴리마켓은 5월 31일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될지 여부에 대해서도 투표를 진행중이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된다는 의견이 75%로 우세하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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