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수엘라의 야심작, 석유 기반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페트로'가 운영 종료를 앞두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는 오는 15일을 끝으로 페트로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 당시 베네수엘라는 미국의 금융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1개당 석유 1배럴의 가격에 연동되는 가상자산 '페트로'를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페트로 자체가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되면서 베네수엘라의 도전은 실패로 돌아가게 됐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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