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한해 불법 주소로 전송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비율이 전체 거래량의 0.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체이널리시스는 '2024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작년에 비해 약 40% 줄어든 수치다. 다만 체이널리시스는 "해당 수치는 불법임이 확인된 주소를 기반으로 집계된 것"이라면서 "추후 더 많은 주소가 불법으로 식별되면 수치도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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