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이상 금융업에 종사해 온 비트코인 옹호론자 라자트 소니(Rajat Soni)가 주식을 팔고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각) 73만5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라자트 소니는 X를 통해 "나는 주식을 매도했고, 저축한 모든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라며 "비트코인이 모든 것을 능가하는 저축 수단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최소 10년은 보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에 모든 돈을 저축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도 "대부분의 사람은 주식을 보유하는 것에 대한 위험성은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주식은 회사가 파산하거나 CEO가 최악의 결정을 내릴 수 있고, 부패한 정치인들의 결정에 의존해야 한다"라며 “반면 비트코인은 시장의 합의에 기초한 중립적인 소프트 웨어"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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