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들이 1월 한달 간 약 3890만달러의 익스플로잇, 해킹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탈중앙화 금융 보안 플랫폼 퀀트스탬프 데이터를 인용해 "해킹, 키 손상, 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악의적 공격으로 인해 약 3890만달러의 피해액이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1월에만 라디언트 캐피털(450만달러), 감마 스트레티지(610만달러), 소켓(400만달러), 와이즈렌딩(46만달러) 등 다수 플랫폼들이 피해를 입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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