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아(GXA)가 상장폐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기각에 항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일 갤러시아는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법적 조치보다 프로젝트 정상화가 우선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빗썸은 유통량 문제를 이유로 갤럭시아의 상장폐지를 발표했다. 이같은 결정에 불복한 갤럭시아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지만 지난 29일 기각당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갤럭시아(GXA)가 상장폐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기각에 항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일 갤러시아는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법적 조치보다 프로젝트 정상화가 우선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빗썸은 유통량 문제를 이유로 갤럭시아의 상장폐지를 발표했다. 이같은 결정에 불복한 갤럭시아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지만 지난 29일 기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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