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올해 규제준수(컴플라이언스) 예산을 전년보다 35% 증액했다.
2일(현지시간) 포츈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2024년 규제준수 예산으로 2억1300만달러를 할당했다. 이는 작년(1억5800만달러)보다 약 35% 많아진 수치다.
이와 함께 규제준수 부문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던 스티브 크리스티를 다시 규제준수 부문 책임자로 선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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