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코인 매수 막은 이유 밝혀라” …로빈후드 CEO, 18일 하원 청문회 출석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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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인기 주식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블라디미르 테네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18일 열리는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2일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테네프 CEO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주식인 게임스톱(GME)이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로 급등하자 고객들이 로빈후드에서 이를 매수할 수 없도록 조치, 이용자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로빈후드는 이번 사태 이후 가상자산이 급등하자 가상자산 구매를 위한 즉시 입금 기능을 제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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