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더(RNDR) 대주주, 작년 12월부터 1180만달러어치 RNDR 이체
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업체인 케네틱캐피털(Kenetic Capital)이 대량의 렌더(RNDR)를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은 X를 통해 "렌더의 대주주인 케네틱캐피털이 100만 RNDR을 바이낸스로 이체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480만 달러(약 64억 원) 규모다.
작년 12월 24일부터 케네틱캐피털이 바이낸스로 이체한 렌더는 총 250만 RNDR(약 1180만 달러)에 달한다. 그러나 여전히 410만 RNDR을 보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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