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발생한 솔라나(SOL) 네트워크 중단 사태가 누군가가 고의로 일으킨 사건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반에크 디지털자산 연구책임자 매튜 시겔(Matthew Sigel)은 X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 중단은 솔라나에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고 배포 및 실행하는 메커니즘인 버클리 패킷 필터(Berkley Packet Filter,BPF) 로더의 버그로 인해 발생했다"라며 "버그의 형태를 고려하면, 누군가가 수동으로 버그를 발생시켰다는 추측이 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것(버그)은 솔라나의 끊임없이 진화하는 성질때문에 발생했다"라며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이미 마련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앞서 전날 솔라나는 원인 모를 오류로 인해 5시간 가량 메인넷이 중단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