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무부, 바이낸스 '트러스트 월렛' 취약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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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사진=DCStockPhotography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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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 산하의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지갑 앱 '트러스트 월렛' 조사에 나선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IST는 트러스트 월렛의 취약점을 발견해 이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NIST에 따르면 해당 취약점은 지갑 복구 단어인 니모닉을 임의로 생성해 다른 이용자의 지갑에 접근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NIST는 "취약점을 이용하면 니모닉을 생성하고 특정 지갑에 연결해 자금을 훔칠 수 있다"면서 "작년 7월에도 사용자들의 피해를 초래했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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