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싱크탱크 디젠 "디파이 유행에 4대 회계 법인이 수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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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독일 싱크탱크 디젠(dGen)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디파이(탈중앙 금융) 업계 차세대 유망 기업으로 4대 회계 법인을 꼽았다. 

디젠이 꼽은 4대 회계 법인에는 △케이피엠지(KPMG) △언스트앤영(EY) △딜로이트(Deloitte)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해당한다. 

디젠은 “전통 금융 기관이 디파이의 복잡한 생태에 노출되면 디파이 서비스 감사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4대 회계 법인은 시장의 더 큰 기회를 잡기 위해 디파이 감사 및 준법 경영 전문화에 뛰어들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한편 디젠은 “2030년 즈음 디파이는 게이머, 스트리머, 인플루언서에게 수입을 조달하며 조 달러 단위 업계로 성장할 것”이라며 “미래에는 유럽 전통 금융 기관들도 디파이를 도입할 것이다. 디파이 기반 저축 및 연급 계좌를 취급하는 금융 기관이 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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