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에 비판적인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나와 케이티 포터(Katie Porter) 의원의 상원 출마를 막기 위해 가상자산 기업 자금이 투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워렌 의원은 지난해 12월 11일 민주당 소속 동료 의원 5명과 함께 디지털 자산 자금세탁 방지 법안을 공동 발의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은 특히 자금세탁과 테러 자금 조달 등 가상자산의 불법적 사용을 강력한 규제로 막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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