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투자자들이 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이후 더욱 긍정적인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호주 인디펜던트 리저브 크립토 인덱스 데이터를 인용해 "호주인 25%가 1월 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이후 비트코인을 더욱 호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인디펜던트 리저브 크립토 인덱스는 2100명의 성인 설문 응답자를 기반으로 연구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이에 따르면 1월 이후 호주인의 가상자산에 대한 일반적 인식률은 지난해 92%에서 95%로 상승했다.
또한 가상자산 보유자의 19%가 만약 호주 증권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가 가능하다면 투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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