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비트코인 현물 ETF, 첫 거래일 이후 최대 거래량 갱신
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 이후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를 통해 "반에크, 위즈덤트리,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현물 ETF의 거래량에 힘입어 9개 자산운용사의 총 거래량이 20억 달러에 달했다"라며 "이는 현물 ETF 첫 거래일 이후에 기록한 최대치"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ETF 중 상위 10개 안에 드는 순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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