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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2.9원 내린 1334.7원 마감

황두현 기자

21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떨어진 1334.7원에 장을 끝마쳤다. 위안화 강세가 환율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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