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더리움 전송비용(GAS)이 사상 최고가 수준으로 급등한 것과 관련, 소액투자자들의 디파이(De-fi) 상품 접근이 어려워지면서 고래(대형 투자자)들에게만 이익이 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7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더리움 GAS는 거래 규모가 아니라 스마트 계약 당 비용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거래 단위가 큰 고래들은 GAS급등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반면 소액투자자들은 디파이 서비스 이용 자체가 어려워졌다. 디파이가 폭발적인 성장을 계속하려면 GAS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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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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