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이 7일 코인텔레그래프 기고를 통해 “비트코인이 4만1000달러 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조정을 받으면서 디파이(De-Fi) 프로젝트들도 지난 12시간동안 함께 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다파이 랠리는 비트코인 시세가 이번에 4만달러 이상을 확실히 돌파하고 4만 1000~2000달러 사이에서 횡보할 때 나타날 수 있다. 랠리가 촉발되려면 이더리움 역시 단기적으로 1700달러 이상의 모멘텀을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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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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