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티 크립토'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상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도 같은 종류의 규제가 적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2일 워렌 상원의원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금융 시스템에서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규칙을 따른다"면서 가상자산 업계도 이를 따라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상자산 업계에도) 같은 종류의 활동, 같은 종류의 위험, 같은 종류의 규제가 적용돼야 한다"면서 "내가 원하는 것은 공평한 경쟁의 장"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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