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를 인용해 이날 발생한 트위터 해킹 대란 관련 비트코인(BTC) 피해 자금의 이체 정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체이널리시스 관계자는 "4개의 주소를 주시하고 있다. 이 중 핵심 주소는 375건의 거래로 12만 달러 정도의 비트코인을 확보했으며 그 외 다른 한 주소가 100건의 거래로 6700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금 유입 정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주소당 최대 피해액은 약 4만 달러로 현금화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체이널리시스 관계자는 "4개의 주소를 주시하고 있다. 이 중 핵심 주소는 375건의 거래로 12만 달러 정도의 비트코인을 확보했으며 그 외 다른 한 주소가 100건의 거래로 6700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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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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