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2억2300만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파사이드 인베스터 ETF 자금 유입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8일 비트코인 현물 ETF로 2억230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이로써 지난 1월 11일부터 현재까지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현재까지 95억9470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순유입 슈모 순위로 보면 블랙록의 IBIT가 전체 순유입의 약 50%에 달하는 3억3630만달러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피델리티의 FBTC(1억3030만달러), 발키리 인베스트의 BRRR(4140만달러), 비트와이즈의 BITB(80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에서는 3억29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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