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은행 BNP파리바 "지난해 NFT 거래량 2억 5000만달러...직전년도 대비 4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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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프랑스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은행인 BNP파리바 (BNP Paribas)산하 시장 분석 기관인 라뜰리에 (L’Atelier)가 "지난해 대체불가능토큰(NFT)의 거래량이 약 2억 5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직전년도 대비 4배 이상 성장했다"고 공식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15일 포보스 기고문에 따르면 해당 보고서는 “NFT화 된 모든 미술품과 게임 아이템의 시가총액을 환산했을 때에는 3억 3800만 달러에 이른다"면서 "이러한 NFT시장의 활성화는 가상자산 시장 붐이 일었던 지난해 말 이전부터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나디아 이바노바(Nadya Ivanova) 라뜰리에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는 무엇이 떠오르는 기술이며 무엇이 BNP파리바 입장에서 올바른 전략적 방향인지를 알리고 있다"면서 "은행들은 대부분 장기 상품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5년 뒤가 아닌 10~20년 후의 세상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NFT시장의 성장은) 은행에게 흥미롭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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