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기업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온 체인(On-chain) 분석 보고서를 통해 "채굴자들은 비트코인 물량을 모으는 반면 장기투자자들은 이익을 실현하는 중"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1월 횡보 기간 후 채굴 업자들이 매도를 완화 했다"며 "이는 채굴 비용 충당을 위한 판매를 이미 마쳤거나, 테슬라(Tesla)의 비트코인 구매 소식을 접한 채굴업자들이 시장 장악력을 잃지 않기 위해 매도 물량을 줄인 것"이라고 해석했다.
글래스노드는 "1월 횡보 기간 후 채굴 업자들이 매도를 완화 했다"며 "이는 채굴 비용 충당을 위한 판매를 이미 마쳤거나, 테슬라(Tesla)의 비트코인 구매 소식을 접한 채굴업자들이 시장 장악력을 잃지 않기 위해 매도 물량을 줄인 것"이라고 해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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