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계 대형 은행인 ING가 만든 가상자산(암호화폐) 수탁 솔루션 픽터(Pyctor)가 새 법인을 설립해 외부 자금 조달 중에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17일 보도했다.
에르베 프랑코리스 ING 블록체인 총괄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상자산 시장을 따라잡기위해 새 법인을 분사해 외부 투자자들을 찾고있다”면서 “투자유치액과 픽터 파트너 은행들의 참여 여부는 확인시켜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픽터에는 ING를 비롯해 씨티은행, UBS, BNP 파리바 등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파트너로 합류해 있다.
에르베 프랑코리스 ING 블록체인 총괄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상자산 시장을 따라잡기위해 새 법인을 분사해 외부 투자자들을 찾고있다”면서 “투자유치액과 픽터 파트너 은행들의 참여 여부는 확인시켜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픽터에는 ING를 비롯해 씨티은행, UBS, BNP 파리바 등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파트너로 합류해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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