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인도 정부가 거래소 및 거래자들에게 개인 소득세(IT)와 상품 및 서비스세(GST)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17일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도 금융당국은 회계연도인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두 가지 세금을 모두 징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소득세나 서비스세가 부과된다고 해서 거래가 합법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한다. 과세 가능성과 거래의 합법성은 별개다”라고 부연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도 금융당국은 회계연도인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두 가지 세금을 모두 징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소득세나 서비스세가 부과된다고 해서 거래가 합법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한다. 과세 가능성과 거래의 합법성은 별개다”라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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