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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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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블루밍비트는 매월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에서 랜덤점심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행사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가 오가며 신뢰를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블루밍비트의 주요 참석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와 관련된 정보를 나누며 발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랜덤점심이 29일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랜덤점심은 부서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루밍비트가 매월 기획하는 행사다.

이날 랜덤점심에는 김일경(프로덕트), 오원택(QA), 최우원(백엔드), 황두현(기자) 등 총 4명이 참석했다.

냉소바가 점심메뉴로 결정된 가운데 참석자들은 독서, 여행, 커리어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김일경 블루밍비트 CX 오퍼레이터는 자신이 회사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리가 4개나 있음을 자랑하며 황 기자에게 다음에 같이 일본 여행을 가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의하기도 했다.

특히 자신의 책 '그와의 조우'에 4개의 별점을 부여했다는 황 기자의 얘기에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최우원 블루밍비트 백엔드 엔지니어는 "증명사진을 다시 찍어야할 것 같다"면서 "그리고 최근에 무뎅이 왜 무릉, 무룡으로 표기가 된 것인지 궁금하다.

한번 찾아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오원택 블루밍비트 QA는 "두현님의 얼굴이 너무 좋아진 것 같다"라고 2번이나 말해 황두현 기자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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