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텃밭은 지켰다"…경합주 해리스 2곳, 트럼프 3곳 우세 [2024 美대선]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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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시작되었으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 해리스는 경합주 둘에서, 트럼프는 경합주 셋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어,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 개표 상황은 뉴욕타임스 등에서 실시간으로 보도되며, 미 동부 시간 오후 9시까지 4개 경합주에서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속보] "텃밭은 지켰다"…경합주 해리스 2곳, 트럼프 3곳 우세 [2024 美대선]](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3e30138d-f1af-469e-9a0e-a72d883cc6c5.webp?w=800)
5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승패를 결정지을 7곳 경합주 가운데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곳,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곳에서 초중반 우위를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후 9시(한국시간 6일 오전 11시) 기준 전체 7개 경합주 가운데 조지아, 미시간,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등 4곳에서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