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XRP)을 대상으로 제기한 고소장의 내용을 일부 수정해 “크리스라센 및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공동창업자가 리플의 기관 및 개인투자자 판매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19일 AMB크립토에 따르면 SEC는 18일 고소장 내용을 수정해 이 같은 내용을 추가했다. SEC는 이외에도 라센 및 갈링하우스 공동창업자의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 관련 행동들을 잇따라 지적하기도 했다.
SEC는 지난해 12월 두 공동창업자들을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19일 AMB크립토에 따르면 SEC는 18일 고소장 내용을 수정해 이 같은 내용을 추가했다. SEC는 이외에도 라센 및 갈링하우스 공동창업자의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 관련 행동들을 잇따라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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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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