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 소속 애널리스트 래리 서막은 트위터에서 "유명 인사 트위터 해킹 사건의 범인은 아마추어다. 곧 잡힐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약 17 비트코인(BTC), 16만 달러 상당의 자금이 33개 신규 가상자산 지갑으로 이체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분간 이 사태를 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타임스는 트위 해킹 사건이 10~20대의 젊은 해커들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는 "약 17 비트코인(BTC), 16만 달러 상당의 자금이 33개 신규 가상자산 지갑으로 이체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분간 이 사태를 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타임스는 트위 해킹 사건이 10~20대의 젊은 해커들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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