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신원 확인 서비스 업체 트룰리오(Trulioo) 부회장 아나톨리 비트니츠키(Anatoly Kvitnitsky)가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KYC)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 회사를 차별화하는 지름길”이라 말했다.
그는 “거래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에서 업체들은 준법감시 절차를 갖추는 데 초점 맞출 필요가 있다”라며 “문서 검증과 같은 과정은 업체 간 차별화를 실현할 것이다. 가상자산 업계는 이미 이 같은 솔루션에 현재 굉장히 관심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거래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에서 업체들은 준법감시 절차를 갖추는 데 초점 맞출 필요가 있다”라며 “문서 검증과 같은 과정은 업체 간 차별화를 실현할 것이다. 가상자산 업계는 이미 이 같은 솔루션에 현재 굉장히 관심 두고 있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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