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샤 설립자 "개인용 컴퓨터 사용이 해킹 사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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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쿠마 가우라브(Kumar Gaurav) 카샤(Cashaa) 거래소 설립자가 "거래소 직원이 개인용 컴퓨터를 사용했다. 이 부분을 이번 해킹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 직원이 사내 컴퓨터가 고장났다며 개인용 컴퓨터로 업무를 보기를 요청했다.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예외적으로 허용했으며 이 직원은 개인 컴퓨터로 블록체인닷컴, 후오비 등의 플랫폼에서 가상지갑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카샤는 지난 12일 336 비트코인(BTC)을 해킹당했다. 이번 발표는 회사 내부 진상조사단에 의해 밝혀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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