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 장현국 대표 무죄 판결에 장중 34% 폭등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가상자산 크로쓰가 장중 34.02% 상승했다고 전했다.
- 장현국 전 대표의 1심 무죄 선고가 투자심리 강화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 현재 0.1939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크로쓰(CROSS)가 장중 추가 상승하고 있다.
15일(한국시간) 오후 2시 22분 현재 크로쓰는 전일대비 34.02% 상승한 0.1939달러를 기록 중이다.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현 넥써쓰 대표)가 1심 판결에서 무죄 선고를 받으면서 투심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