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밈코인 봉크(BONK)가 주요 가상자산 약세장 속에서도 전일 대비 3.84% 상승했다고 전했다.
- 같은 밈코인인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 등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한 반면, 봉크는 나홀로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렛츠봉크펀의 약진과 강세에 힘입어 최근 30일간 봉크는 전월 대비 96% 상승했다고 전했다.

밈코인 봉크(BONK)가 장중 상승세다. 이날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약세를 띠는 와중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5일(한국시간) 오후 2시 6분 현재 봉크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3.84% 상승한 0.0000288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밈코인 카테고리로 보면, 봉크 이외에 다른 밈코인은 죄다 약세다. 대표적으로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는 전일대비 각각 7.94%, 6.92% 하락했다. 페페(PEPE)와 오피셜트럼프(TRUMP) 역시 약세를 면치 못했다.
밈코인 런치패드 렛츠봉크펀의 약진에 힘입어, 봉크는 최근 30일간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며 전월 대비 96% 상승했다. 렛츠봉크펀이 기존 밈코인 런치패드 1위였던 펌프펀의 점유율을 크게 빼앗으면서 봉크 투심도 함께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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