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Ripple)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가상자산 규제 관련 중국이 미국을 앞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가상자산이 금융 시스템을 어떻게 바꾸고 기반 환경에 영향을 줄 것인지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미국은 가상자산의 성격 및 쓰임새에 대해서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인터넷은 미국이 탄생시켰지만, 가상자산 업계 성장은 중국이 주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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