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로 나온 '태초의 트윗' NFT, 최고 입찰가 60만달러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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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트위터의 최고경영자 잭 도시가 자신이 게시한 최초의 트윗(Tweet)을 경매로 내놓은 가운데 해당 트윗의 최고 입찰가가 60만달러(약 6억 7720만원)까지 급등했다.

도시 CEO는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플랫폼 밸류어블(Valueables)에서 해당 트윗의 NFT를 경매중에 있으며 입찰은 가상자산 이더리움으로만 진행되고 있다. 해당 경매에는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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