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으로 보관하는 추세가 이어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부족해지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8일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글래스노드의 자료를 인용, "가상자산 거래소의 BTC 보유량이 지난 1년간 약 20% 감소했다"며 "최근 성행하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가 거래소 BTC의 공급 감소에 일조했다"고 짚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글래스노드의 자료를 인용, "가상자산 거래소의 BTC 보유량이 지난 1년간 약 20% 감소했다"며 "최근 성행하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가 거래소 BTC의 공급 감소에 일조했다"고 짚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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