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독일 민간 은행 도너 앤 로이첼(Donner & Reuschel) 은행이 "가능한 한 빨리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너 앤 로이첼 은행은 "디지털 자산 보관에 대한 시장의 높은 수요로 인해 서비스 출시 계획을 앞당겼다"며 "커스터디 서비스를 위해 디엘씨(DLC, Distributed Ledger Consulting GmbH)와 컨설턴트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어 "금융 산업의 변화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자산토큰화'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도너 앤 로이첼 은행은 "디지털 자산 보관에 대한 시장의 높은 수요로 인해 서비스 출시 계획을 앞당겼다"며 "커스터디 서비스를 위해 디엘씨(DLC, Distributed Ledger Consulting GmbH)와 컨설턴트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어 "금융 산업의 변화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자산토큰화'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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