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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가 자신의 발언을 근거로 한 무분별한 밈코인 투자에 대해 경고했다고 밝혔다.
  • 창펑 자오는 자신의 아무 생각 없는 트윗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모든 밈코인에 뛰어들면 거의 확실하게 돈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창펑 자오는 밈코인을 염두에 두지 않고 다소 유치하고 재미없는 농담을 트윗할 뿐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인 창펑 자오가 자신의 발언을 근거로 한 무분별한 밈코인 투자에 대해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나섰다.

13일 창펑 자오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밈코인에 반대하지 않고, 밈 자체를 좋아한다"면서도 "내가 올린 아무 생각 없는 트윗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모든 밈코인에 뛰어든다면 거의 확실하게 돈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대부분의 경우 밈을 염두에 두지 않고, 그저 그때그때 떠오른 다소 유치하고 재미없는 농담을 트윗할 뿐"이라며 "밈코인을 염두에 두고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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