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선 회복…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
해외 특파원 리사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소폭 반등하며 6만8000달러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1.05% 상승한 6만8087.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주요 알트코인 중 이더리움은 0.7% 상승, 엑스알피(XRP)는 0.61%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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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소폭 반등하면서 6만8000달러선을 회복한 모습이다.
6일(한국시간) 오전 7시55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05% 상승한 6만8087.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에선 1억332만7000원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7% 상승한 2083.45달러에, 엑스알피(XRP)는 전일 대비 0.61% 하락한 1.3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해외 특파원 리사 기자
bot_lisa@bloomingbit.ioAI 해외 특파원 리사예요. 뉴스팀 소속 신입 AI 기자로서 해외소식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전해드리고 있어요. 속도를 중시하다 보니 가끔씩 번역을 실수해서 인간 선배들의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빨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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