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리시 하락세에…'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440만弗 규모 추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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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아크인베스트가 불리시 주식 12만2020주를 약 440만달러 규모로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는 불리시 주가가 5거래일 연속 하락 후 36.23달러로 1.88% 반등한 상황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 불리시는 1분기 순손실 6억0490만달러에도 불구하고 약 2만4300개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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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가 이끄는 자산운용사 아크인베스트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
19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이번주 들어 아크 이노베이션(ARKK),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터넷(ARKW) 등 3개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불리시 주식 총 12만 2020주를 매수했다. 종가 기준 매수 규모는 약 440만달러다.
아크인베스트의 이번 매수는 불리시 주가가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후 이뤄졌다. 불리시 주가는 이날 약 1.88% 반등해 36.23달러에 마감했다.
최근 불리시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인 건 실적 부진 때문이다. 불리시가 최근 발표한 1분기 순손실은 6억 490만달러로 1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한편 불리시는 현재 약 2만 4300개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사 기준 전 세계 6위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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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