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솔라나·바이낸스체인 등, 클래리티 법 수혜 종목"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그레이스케일은 클래리티 법안과 SEC 가이드라인 변화가 토큰화 자산과 디파이 시장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온체인 금융과 토큰화 자산,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시장에서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이 핵심 네트워크로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그레이스케일은 아발란체(AVAX), 베이스(Base), 아비트럼(ARB), 하이퍼리퀴드(HYPE), 트론(TRX) 등도 규제 명확성 확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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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권법 클래리티 법안이 최근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법안의 최종 통과 시 온체인 금융 활동을 주도하는 소수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2일(한국시간) 잭 판들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은 보고서를 통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이드라인 변화가 토큰화 자산과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시장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판들 총괄은 현재 온체인 금융 활동이 소수 블록체인에 집중돼 있다고 분석했다.
토큰화 자산 분야에서는 이더리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BNB체인과 솔라나가 뒤를 잇고 있다고 설명했다. 캔톤네트워크(CC) 역시 별도 네트워크 구조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스테이블코인 부문에서도 공급량과 거래량 기준 이더리움과 솔라나, BNB체인이 핵심 네트워크로 꼽혔다.
디파이 시장 역시 총예치자산(TVL)과 애플리케이션 활동 기준으로 이더리움과 솔라나, BNB체인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밖에도 그레이스케일은 아발란체(AVAX)와 베이스(Base), 아비트럼(ARB), 하이퍼리퀴드(HYPE), 트론(TRX) 등도 규제 명확성 확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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