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운 나쁜 브라이언' 밈 NFT 4090만원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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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유명한 밈(Meme)으로 알려진 '운 나쁜 브라이언(Bad Luck Brian)' NFT(Non 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 토큰)가 3만 6000달러(약 4090만원)에 팔렸다고 12일 디크립트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NFT 시장 매출은 3억 4000만 달러(약 3863억 6363만원)로 최근 NFT 시장이 크게 확대됐다. 앞서 블록체인 예술가 비플(Beeple)의 NFT 작품은 6930만 달러(약 787억5,000만원)에 캐나다의 가수이자 일론 머스크의 애인으로 알려진 그라임스(Grimes)의 NFT 작품은 580만 달러(약 69억 9090만원)에 거래됐다. 

한편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는 "오늘날 NFT를 활용하지 않는 아티스트들은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놓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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