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무무, 칼시와 파트너십…예측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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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무무는 칼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규제를 받는 이벤트 계약 서비스를 적격 이용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번 파트너십으로 무무 이용자는 연방준비제도(Fed) 기준금리 결정,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2026 월드컵 등 주요 이벤트 결과에 베팅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무무는 이번 계약을 주식, 옵션, 상장지수펀드(ETF) 와 함께 전액 담보 방식으로 제공하며, 암호화폐 직접 입출금 기능과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도구를 지원하는 무무 API 스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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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핀테크 플랫폼 푸투(Futu) 산하 무무(Moomoo)가 칼시와 손잡고 예측시장 산업에 진출한다.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무무는 이날 칼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를 받는 이벤트 계약 서비스를 적격 이용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무무 이용자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2026 월드컵 등 주요 경제·정치·문화 이벤트 결과에 베팅할 수 있다. 무무는 해당 계약을 주식, 옵션, 상장지수펀드(ETF) 상품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계약은 전액 담보 방식으로 제공된다.
이번 파트너십은 무무의 대체투자 상품 확장 전략의 일환인 것으로 풀이된다. 무무는 최근 암호화폐 직접 입출금 기능을 도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도구를 지원하는 무무 API 스킬스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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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