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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 창업자 "재단 구성원 개인키 탈취 확인…브리지 이용 자제 권고"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휴머니티(H)가 해킹 사고로 재단 구성원 한 명의 개인키가 탈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해킹 사고로 약 1900만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 테런스 곽은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브리지와 모든 유동성 풀과의 상호작용을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다고 밝혔다.

휴머니티(H)가 이날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재단 구성원의 개인키가 탈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테런스 곽 휴머니티 프로토콜 공동 창업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휴머니티 재단 구성원 한 명의 개인키가 탈취되는 보안 사고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브리지와 모든 유동성 풀과의 상호작용을 자제해 달라"며 "현재 보안 전문가들과 거래소 파트너사들과 함께 문제 해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커뮤니티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라며 "사태 해결 과정과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휴머니티 프로토콜은 이날 해킹 사고로 약 1900만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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