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영국 유력 매체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강력 규제법을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도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규제는 가상자산의 소유, 발행, 채굴, 거래, 양도 등 가상자산의 총체 영역을 다룬다. 새 법안 관련 세부내용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보도에서 한 인도 정부 인사는 가상자산 규제 관련 최고 10년의 징역형 을 권고 한 바 있다.
인도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규제는 가상자산의 소유, 발행, 채굴, 거래, 양도 등 가상자산의 총체 영역을 다룬다. 새 법안 관련 세부내용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보도에서 한 인도 정부 인사는 가상자산 규제 관련 최고 10년의 징역형 을 권고 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