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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팅 - 일반 뉴스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미국 증시 인공지능(AI) 관련주 급락 속에서도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강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AI주 급락가상자산 시장으로 크게 번지지 않았고, 비트코인 가격 변동이 제한적이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시장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기술주보다 가상자산 시장 자금 유입, 기관 수요, 거시 유동성 전망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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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증시 인공지능(AI) 관련주가 급락한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6만5000달러 부근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는 비트코인이 미국 AI주 대규모 매도세에도 6만5000달러선 근처를 유지하며 강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 증시의 '매그니피센트7'으로 불리는 대형 기술주들은 지난 4월 이후 최악의 일일 성과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다만 이번 AI주 급락은 가상자산 시장으로 크게 번지지 않았다는 관측이 나온다. 비트코인 가격은 제한적인 변동에 그쳤고, 이는 가상자산과 기술 성장주 사이의 상관성이 일부 낮아졌을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시장 분석가들은 현재 비트코인 흐름이 기술주 움직임보다 가상자산 시장 자체의 자금 유입, 기관 수요, 거시 유동성 전망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전통 위험자산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장은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독립적인 가격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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