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소는 옛말"…RWA, 주요거래소서 비트코인 거래량 추월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시장 분석 기업 탈로스는 디지털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보다 RWA 무기한 선물이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이번주 하이퍼리퀴드와 바이낸스에서 거래된 RWA 무기한 선물 거래량이 372억달러로 같은 기간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거래량을 약 9% 웃돌았다고 전했다.
- 거래 상품별로 토큰화 주식이 57.8%로 가장 많았고 원자재 토큰화 상품이 28.2%를 차지했으며, 하이퍼리퀴드의 RWA 무기한선물 거래량이 플랫폼 내 다른 모든 무기한선물 상품 거래량을 합친 규모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디지털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BTC)보다 실물연계자산(RWA)을 토큰화 한 상품이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장 분석 기업 탈로스는 보고서를 통해 이번주 하이퍼리퀴드(HYPE)와 바이낸스에서 거래된 RWA 무기한 선물의 거래량이 372억달러를 기록하며 같은기간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거래량을 약 9%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지난 7일 거래량에서도 RWA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비트코인 거래량의 99.2%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거래 상품별로 보면 토큰화 주식이 57.8%로 가장 많았고, 원자재 토큰화 상품이 28.2%로 뒤를 이었다.
RWA 무기한선물 거래는 하이퍼리퀴드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지난 13~19일 하이퍼리퀴드의 RWA 무기한선물 거래량은 251억달러를 기록하며 플랫폼 내 다른 모든 무기한선물 상품의 거래량을 합친 규모를 넘어섰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