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5월 이후 이어진 달러 강세 국면에서 과거보다 더 큰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2015년 이후 달러 강세 국면에서 비트코인도 덩달아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고 전했다.
- 글래스노드는 향후 상관관계가 뒤집혀 달러 강세에도 비트코인이 상대적인 강세를 회복하면 시장에는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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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지난 5월 이후 이어진 달러 강세 국면에서 과거보다 더 큰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글래스노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달러는 5월 이후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역대 달러 강세 국면 가운데서도 손꼽힐 정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2015년 이후 달러 강세 국면에서 비트코인도 덩달아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다만 이를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할 여지도 있다고 봤다. 글래스노드는 "향후 이 같은 상관관계가 뒤집혀 달러 강세에도 비트코인이 상대적인 강세를 회복한다면 시장에는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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