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과' 오는 7일 신설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일본 금융청이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감독을 전담하는 독립 부서를 신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과는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과 감독 업무를 전담한다고 전했다.
-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과에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감독을 담당하는 디지털자산 모니터링실과 혁신추진실, 디지털결제기획실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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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융청(FSA)이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 감독을 전담하는 독립 부서를 신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오데일리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오는 7일부터 조직 개편을 통해 자산운용·보험감독국 산하에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과를 신설할 계획이다.
신설되는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과는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과 감독 업무를 전담한다. 구체적으로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과에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감독을 담당하는 디지털자산 모니터링실과 혁신추진실, 디지털결제기획실 등이 포함된다.
금융청은 이번 조직개편이 금융의 디지털화와 이에 따른 새로운 규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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